마취방법 수술과 레이져 병합  

 
수술시 전신마취를 하지 않고 하반신 마취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국소 마취로 수술을 진행할 수도 있지만, 국소 마취 과량 투여에 따른 심장마비 위험성, 즉 대 복제정맥(서혜부에서 발목까지 약 60cm) 과 주변의 늘어진 병적인 정맥류 혈관들을 일일이 국소 마취하는 동안의 통증과 심장마비 발병 위험성이 있고, 국소 마취제 소량 투여시 수술 중의 통증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이다.
본원은 하반신 마취를 기본으로 하는 이유는 수면마취나 혹은 전신마취를 할 때 생기는 무의식발생으로 인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수술 중 통증이 없게 무통 수술준비를 하며 수술 중에는 정밀한 심장 모니터로 환자의 상태를 체크하며 안전하게 진행한다. 특히 과거의 척추마취에서 볼 수 있는 두통이나 요통 같은 심각한 후유증은 거의 전무에 가깝도록 개선되었다. 수술은 오전 8시10분부터 마취 시작하며 보통 10시 이전에 모두 끝나서 낮에 걸어서 귀가한다, 오후에 오는 경우는 1시 반부터 시작하며 보통 4시쯤 귀가 한다. 수술 이틀 후에 상처의 체크를 하게 되고 그 후 통상 1달 정도 압박스타킹을 착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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