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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지정맥류가 생기면 본격적인 치료에 앞서 더 심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1) 압박스타킹 착용


압박스타킹의 당위성은 이미 언급되었다. 허벅지와 달리 종아리 이하의 표면 정맥들은 근막 같은 보호가 없고 피하조직으로만 지지되므로 본질적으로 주위의 보호가 약하다. 따라서 스타킹 같은 외부 압박으로 하지의 정맥을 지지하여 팽창을 최소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압박스타킹을 본인의 정맥류상태나 체중, 신장에 따라 압박강도와 그 형태를 잘못 선택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검진 후에 착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의료용 스타킹은 활동 중에 착용하고 취침 때는 벗는다. 시중에 여러 광고에서의 공인되지 않은 압박스타킹은 효과를 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2) 비만조절 및 다리근육운동

과체중은 심장, 동맥 및 정맥의 부담을 증가시킨다. 산책, 계단 오르기, 자전거타기, 수영, 체조 등의 다리근육운동을 하도록 한다. 스타킹 착용 후 운동을 하면 더욱 효과가 크다.



3) 장시간 서 있는 자세는 나쁘다.
정맥류가 아니더라도 오래 서있으면 불편하고 본능적으로 걷고 싶은 욕구를 느낀다.
오랜 시간 움직이지 않는 것은 나쁘다. 종아리 근육의 수축은 심장 수축의 약 3배에 해당하는 파워를 내며 하지의 정맥혈액을 밀어 올린다. 이 같은 이유로 보행, 구보(驅步), 등산 마라톤 같은 다리운동은 심폐운동 뿐 아니라 혈액순환에도 지대한 도움을 준다. 반드시 걷고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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